소화기3.3kg 사용법 4단계: 초기 화재 대응 매뉴얼

소화기3.3kg 사용 전 알아야 할 기본 원칙

화재 상황에서 소화기3.3kg은 매우 효과적인 도구이지만, 올바른 사용법이 생명을 좌우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패닉 상태에서 실수를 하는데, 특히 불을 향한 방향과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소화기를 사용하기 전에 항상 대피 경로를 확보해야 하며, 초기 대응 후 2~3분 내에 불을 진압하지 못하면 즉시 대피하고 소방대에 신고해야 한다는 “3분 룰”을 반드시 기억하세요.

4단계 사용 순서를 정확히 따르세요

첫 번째 단계: 불과 너무 가까이 가지 않으면서 소화기의 위치를 확인하고 든다. 대피 경로를 항상 뒤에 두고 불을 향해 접근하세요. 두 번째 단계: 용기 상단의 안전핀을 뽑습니다. 이 핀이 빠져야만 소화기가 작동합니다. 세 번째 단계: 호스나 노즐을 불의 뿌리, 즉 불이 붙은 부분의 아래쪽으로 향합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네 번째 단계: 손잡이를 힘 있게 쥐면서 불쪽을 향해 좌우로 쓸듯이 분사합니다.

불의 “뿌리”에 집중하세요

소화기3.3kg 사용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불꽃 윗부분만 향해 뿌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불을 제대로 진압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불의 뿌리, 즉 화원 아래쪽으로 향해야 약제가 화재의 원인에 도달합니다. 분사할 때는 위에서 아래로,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쓸듯이 움직여야 약제가 효과적으로 전달됩니다. 이 동작을 자주 연습하면 실제 화재 상황에서 본능적으로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소화기3.3kg 사용 중 피해야 할 행동

너무 가까이 접근했다가 화상을 입거나 연기로 인해 대피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흔합니다. 소화기의 방사거리인 4~6m 범위 내에서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세요. 또한 밀폐된 공간에서는 연기 대피가 어려울 수 있으니 창문을 열거나 문을 열어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혼자서만 대응하려고 하지 말고, 가능하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소방대에 신고해두는 것이 현명합니다.

화재 진압 후 할 일

소화기3.3kg으로 초기 진압에 성공했더라도 소방대의 점검이 필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시 불이 붙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분말을 제거할 때는 먼저 마른 걸레로 닦아 내고, 전자기기나 콘센트 주변은 전원을 완전히 차단한 후 청소하세요. 큰 화재였다면 전문 업체의 점검을 받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imilar Posts